넷 다 일러만 나왔을땐


틀딱감성이다

클리셰 덩어리 같으니

모네 ㅈㄴ 못생겼네

베로니카 가슴밑에 탄통 뭐냐? 으 노꼴


이렇게 욕하는 여론밖에 없었는데


스토리 두번만에 제일 매력 터지는 팀업이 됐음ㅋㅋㅋ


정석적인 클리셰로 이런 스토리를 만든

금태좌와 동주좌 그리고 시나리오팀에게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