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다가 톡오길래 봤더니 웬 얼굴도 모르시던 분이 갑자기 5000원 문상 보내시더니 갑자기 누나 말 잘들어야한다느니 뭐라니 하셨는데
내 주위에 있는 여자라곤 좆도 없는 카붕이라서 그냥 대화방 나갔음
그리고 몇분 뒤에 사과 보내시고 문상도 취소하셨음
ㅋㅋ 갑자기 밤중에 모르는 사람 톡 와서 존나 놀랬음

유튜브 보다가 톡오길래 봤더니 웬 얼굴도 모르시던 분이 갑자기 5000원 문상 보내시더니 갑자기 누나 말 잘들어야한다느니 뭐라니 하셨는데
내 주위에 있는 여자라곤 좆도 없는 카붕이라서 그냥 대화방 나갔음
그리고 몇분 뒤에 사과 보내시고 문상도 취소하셨음
ㅋㅋ 갑자기 밤중에 모르는 사람 톡 와서 존나 놀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