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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가요

맞는것같네. 들어가세.

저희 호텔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뭐야 여기가 왜 너 호텔이야?? 언제부터??

싸게 해드릴게!! 하루 자고 가!!

...나 돈 없어. 그냥 구경온거야.

안돼 수연아!! 그럼 그냥 공짜로 지내!!

? 진짜로?

난 누구처럼 널 배신하지 않을거야!! 절대로!!

그러면 펜릴 알트 둘 다 공짜로 좀 지내게 해줘.
아니다, 그냥 이제부터 여길 본부로 할까?

그거 좋네. 오션뷰 회사도 나쁘지 않지.

그래!! 다같이 모여살면 좋지!!

야!! 그러면 여기 유지비도 안나온다고!!

어차피 다른 사람도 많이 지내는 곳이잖아.
그 돈이면 되겠지 뭐

그런가...

맞아!! 화목한건 언제나 좋은거랬어!!

Holy!!! 에미 Is Here!!!

제이크!! 그는 애미인가!!!

애미가 아니고 에이미라고

어디서 말대꾸냐!!!

애미 그는 제이크인가!!!

델타세븐이 우리 호텔에서 지냈었군요.

여기가 육익의 호텔이었나요?

그렇습니다!! 최고급 서비-스를 자랑하는 호텔!

유빈-나! 좀 싸게 해줘!!! 우리 알잖아!!

YOU빛나!!! 우린 여기서 더 지내고싶다!!!

그래!!! 모두 싸게 지내!!

저..정말..괜찮겠지?

...어...그나저나 여기 오늘밤에 캠프파이어 행사가 있다고하는데 맞나요?

그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하겠습니다!!!

유빛나!! 그는 신인가!!!

맡겨만 주십쇼!!!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되어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