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테크레벨 5 장비를 다루기 시작한 힐데,
아직 관리국의 기술로는 작동에 필요한 연료가 한정되있어 해결책을 찾는 도중, 얼마전 소탕한 스캐빈저 함선에서 나온 좌표수신기를 살펴봄
그곳에는 스캐빈저들이 미리 점 찍어둔 구관리국 유물들과 각종 로스트쉽의 위치가 기록되어있었는데
그중 유난히 심상치 않은 표시를 해둔 마크가있는 좌표를 발견, 그곳으로 이동하려했지만
해당 구역은 환경이 열악해서 카운터로는 얼마 버티지 못할것으로 판단, 관리자는 메카닉부대를 투입하기로 결정함
하지만 그곳에는 이미 스캐빈저들이 탐사를 하고있었고, 메카닉부대와 마주침 곧바로 응전
선두에 선 타이탄의 뒤로 여러 메카닉들의 화력 공세를 버티지 못하고 일단 후퇴하는 스캐빈저 잔당
메카닉부대가 우세를 가져가던중, 로스트쉽에서 조사를 마치고 나오는 기계수집가와 이볼브원,
예상치 못한 이볼브원의 등장에 관리자는 후퇴를 명령하지만 이미 늦어버린 상황
이볼브원의 메카닉 흡수, 타이탄을 제외한 모든 메카닉들이 모조리 고철이 되어버렸다
"오랜만의 보는군 나의 자식이여"
- "이 목소리의 파장은 나를 설계했던 자 중 한명 엠버소장과 일치한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
"수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런 하찮은 틀에서 벗어나지 못했구나"
이볼브원의 공격, 타이탄은 저항하려 하지만 기계수집가의 의해 프레임이 마비된다
"있을수 없는일이다...! 인류의 평화를 중요시 했던 그대가 왜 이런 일에 가담하는거지?"
이볼브원이 답하였다
"진화를 알려주겠다"
그리고 그의 주입구의 이볼브원의 물건이 결합하였다
북빠ㅉ꾸붖짞 틴ㅣㅣ틴틴 깡깡깡ㄹ

주먹으로 살덩이들을 평정하는 각성 타이탄은 반드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