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00세 시대라고 해서 7년은 더 사실수있을꺼라 안일하게 생각하고

내일이면 퇴원하겠지라고 믿고있던게 이렇게 큰 상실감으로 올줄 몰랐어


좀더 찾아뵙고 말걸어드려야했는게 후회만 남는다.

다른사람들은 나처럼 후회하지 않으면 좋겠어

할머니 목소리 다시듣고싶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