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정치국 대변인 수하일 샤힌. [비사뉴스=김힐데 기자]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이슬람 무장정파 탈레반이 최근 화제가 된 카운터사이드의 정실대첩에 대해 "모두 아내로 맞으면 되는 것" 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전에도 수하일 샤인 탈레반 대변인은 6일 탈레반의 트위터 계정에서 "일부다처제면 부사장 알렉스 베로롱 로자 전부 따먹을수 있는데 무슨 상관이노 ㅋㅋ"라는 글을 게시하며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카운터사이드 정실대첩에 일침을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