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거도 안하고


가만히 몇십분 동안 모르는 사람 앞에 앉아있는 거


넘 싫다 말도 자꾸 걸고


보통 아무리 느려도 2주에 한번씩


꼬박꼬박 자르는거 어케 하는 지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