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거리며 따라다니는 시그마가 귀찮아서 험한말로 쫓아내고 그거에 충격먹은 시그마는 모두 자신에게 잘해주는데 이 언니는 왜 안그럴까? 왜 나를 피해? 언니를 갖고싶어. 언니를 내껄로 만들고싶어. 이렇게 흑화해서 자고있는 기집이 방에 들어가서 목줄 채우고 잠에서 깨어난 기집이 목 쓰다듬으면서 잘잤어? 이러고 어리둥절한 기집이 힘으로 제압한다음 거친 숨 내뱉으며 언니의 무력한 모습을 보고있으니 너무 흥분돼 이게 사랑이라는 감정일까 하는 시그마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