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건틀리스트라고 불러주지 않을래? 왜냐하면 나도 멋진 별명이 갖고싶기 때문이다...
남캐 한번도 덱에 안넣고 메카닉도 애기탱크 세번쯤? 넣은거 빼고 진짜 오직 이쁜이들로만 돌려서 딱 반년걸렸다
건포찰때마다 쳐맞고 와서 적폐캐들 욕 존나 하면서 감정배설하는거때문에 마음 불편한 친구들 있으면 미안해
3번 욕할거 2번만 욕하도록 노력해봄
여담으로 각성캐랑 애기탱크 제외하고 이 나만의 룰로 건틀렛하면서 제일 나를 고통스럽게 한건
코누스도 식객민우도 아니고
브실구간 각서윤 미러전때 카일웡의 존재였다
당시엔 밴도 제법 당하던 애였는데 진짜 그옛날 각서윤 올인덱에서 한쪽은 쓰고 한쪽은 안쓰면 승패가 딱 정해져있다고 할 정도로
개인적으론 지금 돌아봐도 0.8각서윤 정도의 영향력을 행세하는게 아닌가 싶은 미친놈이었는데
인게임에선 지금 미친디펜더들 화력중시로 후루룩뚝딱하지 않으면 안되는 파워인플레에 밀리고 챈에서는 사먹충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