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파쪽은 막 클리포트쪽 힘을 못쓰고, 세피로트계열 클리파 허수힘만 쓸수있었는데
그걸로 마왕을 못죽이니까
클리포트 힘을 얻기위해 강제로
구원기사단이 강제 다문화정책으로인해 주시윤만 얻어냈지 않을까...
애초에 주시윤 부모중 하나는 구원기사단이었지 않을까싶음.
근데
생각보다 힘조절이 안되는 주시윤이 클리포트 인자 비스무리한거 내뿜으니까.
힐데가 구원기사단의 다문화정책?을 박살내기위해 코핀컴퍼니에서도
슥슥 사라져서 구원기사단을 막은게 아닌가 싶음?
혼혈로는 안되겠다싶어서 부모 죽이고, 기사단으로부터 감추고
주시윤을 힐데가 관리한듯?
그 중에 루크레시아는 성공을했으나, 불안했어서 주시윤의 제어유닛이거나, 주시윤이 루크레시아의
제어유닛이 아닐까싶음 (제어유닛은 카사 각성캐에서 많이 보이는데, 대표적으로 솔라코덱스가 유나를 보조하고
도르마가 각성 제어유닛)
루크레시아도 모션 보면 청/적 다 나올거같은데, 만약 그렇다면 혼혈로 보이고
유일하게 성공한 클리포트(청색_음_관리국) & 클리파 (적색_양_구원기사단)
동시 구현자가 주시윤/루크레시아로 보인다.
유난히 청색/적색을 음양으로만 생각하다가
애초에 빨간색은 클리파 힘이라(대표적으로 주시윤 및 미니스트라)
계속 영상에서 청/적 대비를 시키나했더니..
맞는거같음



이걸전제로하면, 각유빈이 계속 유미나한테 집착하는 이유가 대략 나옴
지는 클리파는 다루게됐지만(어케했는지는 모르겠고) 클리포트 힘을 전혀 쓸 수 없으니
클리포트힘까지 각유빈이 다루고싶어서 유미나한테 집착한게 아닐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