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걍 개그인줄 알았는데
이번 후일담에서
이수연이 도대체 왜 황금트로피에 그렇게
집착하냐고 물어보니까
갑자기 이것도 떡밥인가? 싶더라
도금도 아니고 순금으로 만든다는데
혹시 이것도 일종의 클리포트게임 준비의
일환이 아닐까?
첨엔 걍 개그인줄 알았는데
이번 후일담에서
이수연이 도대체 왜 황금트로피에 그렇게
집착하냐고 물어보니까
갑자기 이것도 떡밥인가? 싶더라
도금도 아니고 순금으로 만든다는데
혹시 이것도 일종의 클리포트게임 준비의
일환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