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첨엔 걍 개그인줄 알았는데

이번 후일담에서

이수연이 도대체 왜 황금트로피에 그렇게

집착하냐고 물어보니까


갑자기 이것도 떡밥인가?  싶더라

도금도 아니고 순금으로 만든다는데

혹시 이것도 일종의 클리포트게임  준비의

일환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