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마망
낮엔 한없이 가정적이고 여자력 넘치는 마누라이지만
밤에만 되면 저돌적인 야생마로 돌변해
낮져밤이 실천하는 마누라
이수연
낮엔 회사에서 바가지 긁지만
밤엔 침대위에선 애교만땅 귀염둥이로 변함
그리고 아침엔 칭얼칭얼거리는 귀여움을 겸비하지만
그와 대조적인 육감적인 몸매는 덤
베로니카
메이드장답게 무슨 일이든 완벽히 헤내는 그녀,
물론 밤시중도 수준급이지만
주인님이자 남편인 그를 위해
일부러 모르는척, 알려달라 애교부리며
허리는 살살 자기가 리드하는쪽으로 이끄는 요망한 여자
로자리아
낮엔 드라마 본다고 빼앢
밤엔 아프다고 빼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