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주인공 초절정미남인데 어릴때부터 기사가 되는게 꿈이였음

자기 재능 살려서 호스트로 일하다가 손님이 그 얘기 듣고 기사단에 추천해줌 

근데 그 기사단이 swalllw knight 속칭 제비 기사단

유쾌하다가 후반부 진지빨고 어두워지는데 호불호갈림


드래곤 레이디

사실 내용 잘 기억안나는데 히로인이 츤츤거리다

과거사 밝혀지고 진실 밝혀지고 우울해짐

skt랑 같은 작간데 이 작가 특징임

당시 볼때는 와 개명작이다 하면서 봤는데 왜 내용이 기억안나지?


더 로그

이건 아주 슬픈 소설임...

월야환담 작가가 쓴건데 당시 저작권인식이 희박할때라

d&d 설정 막 갖다 쓰다가 저작권때문에 연중했나 좀 안좋았음

주인공으로 나오는 레인저가 바깥세상에서 걍 활활약하는평범한 내용임

근데 왜 기억에 남냐면 히로인으로 나오는 디모나랑 메이파가 아직도 기억에 남을정도로 정신나간 내용이 많음

스포라 자세히 말하짐 않겠는데 디모나는 그당시에 욕 바가지로 먹었거 메이파는 동정을 바가지로 받았음

나는 둘다 좋아햇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