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팔아서 각성하는 클리셰는 흔하지만
주시윤이 가지고 있는 개좆데와 부모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번뇌로 표현하고
그 갈등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아라한으로 승화한 플롯이 전문가 수준이었음
이것이 뉴에이지 작가의 필력..?
그리고 개좆데는 앞으로 더 강하게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함
7지 얘기 들어보면 구속을 풀때마다 힘과 기억이 돌아온다고 하는데
그람&발뭉 구속이 남아있는게 이정도인것

부모팔아서 각성하는 클리셰는 흔하지만
주시윤이 가지고 있는 개좆데와 부모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번뇌로 표현하고
그 갈등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아라한으로 승화한 플롯이 전문가 수준이었음
이것이 뉴에이지 작가의 필력..?
그리고 개좆데는 앞으로 더 강하게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함
7지 얘기 들어보면 구속을 풀때마다 힘과 기억이 돌아온다고 하는데
그람&발뭉 구속이 남아있는게 이정도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