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구가 초딩때부터 친구임

성격도 잘맞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만남

근데 이새기 문제점이 모 유명 mmorpg에 푹빠짐

그래서 같이하자고 존나 꼬드김

처음엔 나도 재미있어보여서 시작했는데

mmorpg특성상 너무 시간이 많이듬

할 수는 있는데 쉬는시간 전부 그 mmorpg 일퀘 깨야함

카사도 뒷전으로 밀리고(아직 에피6을 몬깼다)

그래서 그냥 관두자니

게임을 친구랑 한게 고등학교때 이후론 없어서
(대학들어가서 씹덕겜만 존나해서 없음)

아쉬울 것 같기도 하고...

근데 그거때문에 시간 날리기도 뭐하고..

여러분의 선택은 어떠신가요

카사 이야기 : 씨발 주시윤 80뽑해도 안쳐나오네 미친씹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