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윤이 사건 보면 약속도 지키고 의외로 정도 많은데 표현을 못하면서
또 자기가 해야하는 일이 생기면
이수연, 나유빈한테 했던것처럼 버리면서까지 진행하려함
그러면서 남들한텐 아무말도 안하고 누가 참견하는것도 개싫어함
그냥 완전 개쌍마이웨이임
그래도... 여신님이죠...?
시윤이 사건 보면 약속도 지키고 의외로 정도 많은데 표현을 못하면서
또 자기가 해야하는 일이 생기면
이수연, 나유빈한테 했던것처럼 버리면서까지 진행하려함
그러면서 남들한텐 아무말도 안하고 누가 참견하는것도 개싫어함
그냥 완전 개쌍마이웨이임
그래도... 여신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