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세계 구한다고 이거저거 하다 세계 멸망해먹고 딴세계로 빤스런하니까
지 스스로가 구세주라고 착각하면서 본의아니게 세계 부수고 다니는 타입의 마왕아닐까 했었는데
이번 스토리 나오면서 개떡같은 생각이 되어버림
맨날 세계 구한다고 이거저거 하다 세계 멸망해먹고 딴세계로 빤스런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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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토리 나오면서 개떡같은 생각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