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옛날에 본 장르소설중에 비슷한 설정이 있었는데

세계에 재앙이 다가오면 '오라의 주인'이라는 구원자가 한명식 나타나 세계를 구원하는데

평범한 사람을 오라의 주인으로 각성 시키는게 실체가 없는 세계의 의지(가이아)라나 뭐라나


카사도 뭐 그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