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괴롭히던 일진들(힐데, 유미나, 이수연), 방관하던 선생들
ㅋㅋㅋ


우선 '힐데'부터 '기본공격'으로 처리해주고
순식간에 교무실 침입해서 교장이랑 교사들 '완성된 자'ㅋㅋㅋㅋ

'유미나', '이수연' 놀라서 도망치려고 하지만 내 사거리에서 벗어나는 건 불가능 ㅋㅋㅋ "전투예지"로 다 죽어나고ㅋㅋㅋ


특히 나 맨날 괴롭히던 놈

'류금태'


뒤늦게 사태파악하고 제발 살려달라고 빌지만 어림도 없지 ㅋㅋㅋ 바로 돌진해서 "마음이 가는 곳에 검이 있다"! ㅋㅋㅋ


아 생각만 해도 웃기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