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대학 입학 하고서 처음 선물 받은 휴대폰. 잘 쓰다가 15년에 분실함

그래서 폰 없으면 나 사는거 안된다고 가족들 설득해서 G4로 새로 장만했는데 작년인가 재작년에 파손되서 좆됨

그래서 중고폰 매장 들러서 급하게 3만원으로 s4 미니 싸게 사옴. 근데 사양 너무 낮아서 카톡도 안되는거 보고 돈 마련해서 이것보단 나은거 사겠다고 다짐함

그래서 돈 생기자마자 매장 가서 중고로 노트3 57000원에 구해옴. 근데 사용한지 딱 9개월 되던 시기에 이유없이 갑자기 고장남

지금은 10만원대 G7 ThinQ인가 사서 잘 쓰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