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목에 찬 것 때문에 무슨 반병신마냥 있어


수술 때문에 뭔가 인간 자체에 살짝 경계심 생긴 것 같기도 하고


애가 막 그냥 멍하니 있기도 하고 눈뜨고 자기도 하고


심지어 물 마실 때 목에 찬 게 닿아서


마시고 나면 바닥에 물 생성 마법을 상시로 쓰고 다님


눕는 것도 편하게 못하고


자기가 편하게 들어가서 자던 곳도 전부 목에 찬거가 걸려서 못들어감


이 꼴을 2주동안 봐야한다니 너무 슬퍼



아프지마 도토 도토 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