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는 수급수단이 많기 때문에 레이드랑 제작 꾸준히 돌리다보면 이런게 나온다


태생쌍스충은 써두면 초반 스충 부족때, 그리고 나중에도 템 갈아끼우기 귀찮은 애들이나


레이드같이 여러명 데려가야 하는데서 은근히 쓸모가 있음


태생쌍스충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그렇게 쉽게 나올리가 없지만


그만큼 시도횟수를 존나게 끌어올릴 수 있기때문에 오래하다보면 한두개는 먹게 됨


메카같은 경우는 쓰다 버리게 되지만 카운터의 경우는 먹어두면 어딘가는 두고두고 쓰고


장비부족때 레이드 숟딜을 고인물들이 강조하는 이유다




그러나 반대로 말하면 시행횟수가 아무리 늘어나도 태생쌍스충은 애들 장난이 아니기때문에 그럼 나머지는 다 쓰레긴가 싶어진다


4티어 보라 보조장비의 경우 부옵이 스충이 뜨는데 돌리는데 들어가는 튜바의 수가 적다(9갠가?)


이걸 무지성으로 박아도 되는건 아니고


메이즈 고르디 수급이 뚝 하고 끊기는 순간이 있음 아 튜닝할게 없네 하는 순간


셋옵이 안떴는데 부옵부터 박는것도 그렇고 이러다보면 튜바랑, 튜바 바꿔먹을 허수코어가 쌓이게 됨


이럴때 한두개정도는 해두면 좋다


이런건 나중에 템이 좀 파밍이 돼도


주력 캐릭은 아닌데 다양한곳에 써먹는 애들이 템 교체하기 귀찮은 참에 들고있게 됨 잡스충보단 낫잖아


갖다버리는게 아니고 부담도 낮으니 한번 박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