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꽤나 즐거워하시던거 같았죠.....

네? 그럼 다음 파딱은 제가 될거라고요?

흠....재밌어 보이는데 나쁜 제안은 아닌거같군요

혹시 이런 말 아시나요?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파딱의 시간은 그렇게 즐거울거 같진 않으니 거절하도록 하죠

네? 어차피 다음 파딱이 저인것은 확정이라고요?

무급노예 따위 하기 싫습니다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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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컨소 파딱 해보고싶은 생각은 있음
우리컨소 사람들이 새벽엔 챈질을 안해서 정말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