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리와의 결전에서 관남충은 아키를 더욱더 수련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아 솔직히 힐로 사기쳤잖아


아키리더로 건틀렛을 돌리던 중 오늘은 김철수 리더를 만났다



재야의 고수라고 알려져있는 K-더 중년간지,  철수좌


셔츠를 벗으며 첫 공격을 접수해주고 '잘했어요'라고 칭찬해주는 부분이 인상깊다



상대 김철수의 스펙이다


이지랄 하면서 노는 애들은 하나같이 탱커 종결을 들고있는 모습을 볼 수있다


아무튼,




아키는 본인 특기인 체력회복능력을 십분 발휘하며,


자신의 자랑할만한 기술 '내려찍으면서 베기'를 선보인다. 그러나




기상 리버설 대공기로, 즉시 상대의 추가타를 차단하는 K-더 살육머신 철수좌


아키가 무턱대고 지른 특수기도 바로 K- 더 카운터붕권으로 끊어내며 딜누적을 줄이는 모습이다




자꾸 아키가 무지성으로 대검 가로베기를 긋자


스킬은 그렇게 쓰는게 아니라며 K- 제노사이 드커터로 템포를 차단한뒤


다운붕권을 먹이는 수준높은 연계력을 선보인다.


이처럼 연타로 쳐맞자 아키도 슬슬 생각이라는걸 하기 시작했다




바로 상대의 K- 더 로망킥을 공중필살기로 내리찍은것


상대방의 예측대공을 한번 더 예측한 공중필살기의 판단이 빛을 발한다


프리덤라이더로서 겜만하던 짬이 어디가진 않는구나 아키!




이번은 서로의 함선이 간섭도 하지않고, 데미지도 주지않는 정말 정정당당한 1대 1 승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K - 더 사립저스티스학원 김철수와의 수련으로 아키는 더더욱 강해졌다!


더 성장해라! 뭘 할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