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어언 몇 년 전...
우리 형은 피시방 알바를 하고 있었다...
근데 피시방 사장이 알바비를 떼먹었다 씨발련
그 때 형은 좆급식 시절이라 근로 계약서도 안쓰고 알바하는거라 좆도 없었다...
그래서 우리 형이 사장 엿먹으라고 친구들 놀러올 때마다 음료수도 하나씩 공짜로 주고 그랬다...
그러다 걸렸는데 형이 사장한테 그럼 너도 신고해버린다고 해서 서로 상쇄딜로 엿바꿔먹었다...
그러다 알바 그만두고 그냥 그 피시방에서 게임하다가
빡쳐서 모니터에 그만 손찌검을 해버렸는데
이게 왠걸
손으로 모니터를 뚫어버렸다고 한다
그대로 냅다 도망쳤는데
당연히 찾아오지 사장 씨발련
근데 아빠가 내쫓음
왜냐면 그 pc방 사장 씨발련은 동네에서 제일가는 망나니 새끼여서
여자 납치하고 감금한다는 소문도 돌고
학교 앞에 지나다니면서 애들한테 욕하고 자기 pc방 오라고 난리치거나 하고
경찰들도 그 새끼 이름만 들으면 아 씨발 또 그 새끼야? 하고 출동한다고 한다...
pc방 사장 씨발련 어차피 지가 알바비 존나 떼먹은것도 있어서 똑같이 상쇄딜 맞고 튕겨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