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1주년이 마지막 기회였는데 알다시피 그때도 장기간 없뎃 분탕 콤보로 조졌고 에이미출시랑 콜라보분탕때 다른 커뮤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아카랑 디씨에선 개병신운영 원탑으로 낙인찍혔음
어딜가도 운영 병신하면 바로 어떤 두새끼 얼굴짤 먼저 들고 올 정도로
카사가 신생겜은 당연히 아니고 이제 2주년이나 바라보고 있는데 안타깝지만 이미지는 굳어졌다고 봐야지
반등하는 경우는 타섭에서 기적적으로 흥해서 창작물 쏟아지고 ip 자리잡고 오히려 역수입으로 흥미를 끄는 방법밖엔 없는데..이건 현실적으로 말도 안되는 얘기지
그냥 운영쪽은 기대접고 조용히 자기방식으로 즐기는게 정신에 이로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