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이즌이 수금땡길때
채무자가 현물로 갚겠다면서
되게 귀해보이는 물건을 들고
부르는 게 값인 물건입니다 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사병을 달고 다니는 윌버가 나오면서
"그럴땐 '값을 매길 수 없다'라고 해야지요....
아니...이런 못 배워먹은 동네에 제가 너무 많은 걸 기대한 걸까요...."
이지랄하는 스토리 나와도 ㅈㄴ웃기긴할듯
호라이즌이 수금땡길때
채무자가 현물로 갚겠다면서
되게 귀해보이는 물건을 들고
부르는 게 값인 물건입니다 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사병을 달고 다니는 윌버가 나오면서
"그럴땐 '값을 매길 수 없다'라고 해야지요....
아니...이런 못 배워먹은 동네에 제가 너무 많은 걸 기대한 걸까요...."
이지랄하는 스토리 나와도 ㅈㄴ웃기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