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굳이 안봐도되는 이전글

https://arca.live/b/counterside/36282558



요약하면,


스토리상 무언가 많이 작위적인게 나오면,


그건 시공간균열로 인식해보면 어떨까싶음. 






대충 시간과 공간은 하나로 보면, 




그늘밑 스토리에서 리타/대시의, 아티팩트 획득에따른 인지/인과 순서가 뒤죽박죽인데


이때 시간이 다른 공간 두 개가 합쳐졌을때 일어났던 일이라면 아귀가 대충들어맞음




시간과 공간을 왜 하나로 보는가? 


에 대한 근거는, 민코프스키공간의 위키내용.


애초에 많이 친숙한 이름들이 보이지?


민코프스키 개념으로 시간과 공간을 하나로 봐도될듯함.





때문에 시간과 공간이 다른 두 세계가 합쳐지면서


a라는 세계의 리타#1


b라는 세계의 대시#1


가 만나버린게, 그늘밑의 그림자라는 이벤트였고


리타#1과 대시#1은 얼터니움으로 일용한 코핀컴퍼니의 양식이됨.





이번에 정말 실날같은 희망으로


b세계의 리타#2


a세계의 대시#1


이 만난다면 어떨까 싶다....



애초에 그 카메라이벤트도, .....그 때 언급된 멘탈프린팅으로 블러핑을 걸고


 초기작 대시 복제 스피라를 생산한거라기보단...



애초에 다른시공간의 동일개체를 불러온게 아닐까....



여튼 리타/대시 살아있는 개체가 나오면 좋겠다!!!



여튼 이번에도 뭔가 작위적인 설정과 묘사가 나오면


시공간 균열로 인식하고 봐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