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사정없이 정액 채권당하고싶다
살려달라고 더는 안나온다고 울부짖지만
무표정으로 더 쥐어짜이면 분명 나온다고 하면서 허리 계속 위아래로 흔들리는 모습 개꼴릴거 같다
결국 어찌어찌 풀려나서 살았다고 생각할때 자기가 딱 마지막 사정할 분량 냄겨놓았다고 하면서 입으로 마지막 한발 진공펠라로 빨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