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그늘의 밑바닥 ost를 바탕으로 기계같은 효과음을 섞어서 호라이즌의 메카닉 특성을 잘 살리면서 대시와 유대감이 느껴지는 듯한 곡이라고 느껴졌음


중간에 되감기 하는 듯한 소리가 1주차 스토리에서 호라이즌이 리타와 대시 기억을 반복 재생해서 돌려보는 연출같아서 좋았음


중간중간에 악기가 바껴서 여러명이 연주하는 듯한 느낌이 [울지 않는 너를 위해]의 각기 다른 등장인물들이 보여주는 무대를 표현하는 듯한 것과 마지막에 현악기로 연주되다가 갑자기 뚝 끊기는 거에서 소름 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