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카운터슬랭이 난무한다! 무서움!


이 애트모스피어를 가라앉히려면 최소한 케지메, 더 나아가서는 셋푸쿠해야하는 것이다.


'오르카 행세를 하다 발각되면 컨소시엄에 불을 질러라' 라는 코토와자가 있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것은 너무한 것이 아닌지?


담당자가 약을 했다고밖에는 생각되지 않는 말법적인 운영방식인 것이다.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