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리타 : 수리 끝났어. 타이머 맞춰 뒀으니까 렌즈 앞에 서

대시 : 어? 언니, 이런 거 싫어하지 않았어요?

호라이즌 : 리타는 자기 감정에 솔직하지 못합니다.



대시 : 우와, 이러고 보니까 저랑 대표님이랑

진짜 언니 동생 같아요.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