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밑으로 슬쩍 보이는 엉밑살


음탕함의 상징인 하림이 스킨 처럼 붙어있는 난소 하트 스티커


바지를 개조한것 같은데 허벅지쪽 훤히 다 뚫려있는 옷이라기보단 뷰지가리개에 가까운 천쪼가리


유나만큼 꼴리는 배꼽



이게 난민 출신이라고? 카사의 난민세계관은 어떤곳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