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미야가 없어서 몰래 말해주는건데 내가 하는
말 들으면 미야가 날 죽일지 몰라
하지만 미야한테 속고있는 카붕이들이 불쌍해서
진짜 말하면 안되는건데 몰래 말해줄게
미야 걔 가슴 크다고 좋아하는 애들이 많잖아?
그거 사실 가슴확대수술 받고 그래도 부족하다면서
이나 언니가 쓰던 뽕 뺏어서 왕가슴 된거야
와 진짜... 그때 이나 언니가 안된다고 안된다고!
막 애걸복걸 하면서 메달리는데 미야 걔가 말이지
그런 이나 언니를 발로 걷어차면서 한다는 말이
"늙다리는 이런거 필요없잖아? 내가 잘 써줄게ㅋㅋ"
이렇게 말하는데 진짜 소름 돋았어.
와... 사람이 어쩜 저럴수가 있는지...
진짜 비밀인데 너희한테만 알려주는거야
미야 한테 내가 말했다고 말하면 안돼
나 걔 손에 죽는단 말야 알았지?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