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케흐윽...커흑...

영감님 깼습니다

그럼 다시 얘기 할 수 있겠군

거 보니까 또 괜찮은거 같긴 합니다 형님

물이라도 한 잔 마시고 시작해야지

니들....크으윽....

꿈 속에서 좀 생각해 봤나?

뭐...씨이ㅂ...크으윽....

기계팔 하나 제대로 만들어주는게 뭐 어렵다 그러나

킥...븅신들...
난 뺏는걸 잘하지 만드는건 영 소질이 없거든?

하지만 이런 간단한거는 일도 아니죠

닥...쳐 이 개같은! 끄으윽!

뭐 하는 수 없지

영감님과 돈까스의 설득이 안통하면 나의 설득과 얘기 해봐야지


자, 내 설득과 좀 더 얘기 좀 해보게나

그...그것만

보지달고 태어나서 그런가 말이 많아 자꾸
너같은 년들은 윗입 보다 아랫입을 설득하는게 더 나아

쓰레기새끼...여자를 어떻게

아가리로 좆 짜른다 좆 씹어먹는다고 말은 하면서
내가 개걸레년 보지를 설득한다고 말하면 안되나?

이런년들이 꼭 아다던데 좆방망이 맛도 못 본 년이 꼭 좆 좆 거리죠

닥쳐 이 쓰레기 새끼들아!!!!

자 어렵지 않아 처녀 아가씨

좆 까! 안 해! 이 씨발 개좆찌그레기 새끼들아 이거 풀어!!!


슈우우욱!

꺄아아아아악!!!

뭐...뭐야...멈췄어...

이제 좀 설득 됐나?

개같은 새끼들...씨발...

1시간만 줘...이거 풀어주고

그래 그렇게 나와야지

어?! 형님 조심하십쇼!

잘 걸렸다 이 좆병신 새끼야!!!
내 드론으로 니새끼 장치는 다 해킹했으니 내 몸 털끝하나 건드리면 이 개새끼 죽을 줄 알아!!!

후우...

좆밥새끼가 주제도 모르고 나대더니
어디 잘난 낯짝이나 한 번 볼까!

덜컹

(터미네이터의 상상도1)

!!!!!

(터미네이터의 상상도2)

어...그...어어...

(터미네이터의 상상도3)

어....아....

얼굴 다 봤으면 얼른 죽이지 그러나?

아니...그게 그러니까...

초소형 드론을 이용해서...팔을 만...아니 내가 뭐라는거람

??????

잘 됐네
얼른 만들어주게나 퇴근은 찍고 가야하니

아...네! 금방 돼요! 30...아니 40! 아니다! 1시간!

해적아가씨 시간이 늘어나고 있네만
저녀석 얼굴 더 보고 싶어서 그런겨?

누,누누 누가요!

한심한년...

목소리도 존나 섹시해 시발...
아 시발 침 뭐야 쓰읍

저거보니 꼬마아가씨는 교육 안해도 되겠죠?

알아서 해 미친년아

큐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