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백몇뽑 뿌린다고해서 와서


각힐 리세했는데 바로 관짝들어가고

수시채용 천장도 삭제당하고


스텝업 가챠도 4차까지 당하고

3중천장 쳤다가 공익 출격기에
탱크 체력도 70퍼센트 날려보고

창렬스킨이랑 저세상 패키지도 사보고



건틀렛 해본다고 깡셋바 3만쿼츠 달리다가

주간 쿼츠 채용권 삭제때 현타와서


건도 접어보고

패스 다 샀는데 1인 시위 때

정신승리한다고 킹 다 갈았다가


혼자 즐기는 어둠의 채용게임 현재진행중이고




지난 시간동안 좆같은걸 일일히 나열하면

장문주의를 써야할정도지만

오늘 호라이즌 스토리 마저보고

미션 불끄고 겜 끄려고했는데

정말 1년을 버텨버렸다...



스토리 원툴인데 가끔 스토리도 말아먹는 병신게임

진짜 무과금 하겠다고 결심했는데






레지나 셰나 보빔 생각하니 쥬지가 떨려서

그리고 기념일에 아무것도 챙겨주지 않는건

너무 야속한것같아서...

약소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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