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메인스트림이
관남충과 인류 with 그녀 vs 클리포트마왕 의 클리포트게임에 집중되어 있으나
그 사이에 있는
카운터워치, 대적자 등에 대해선 일부러 서술이 최대한 애둘러 표현됨
위 메인스트림 국면에서 큰 역할을 하는 요소가 분명한데
마왕들이 적극적으로 막는거도 아니고
관남충이 적극적으로 양산하려는거도 아님
오히려 관남충은 클론기술, 영혼기술이 있음에도 멘탈프린팅은 안씀
이게 일종의 서술트릭으로 볼수잇는데
관남충 vs 클리포트마왕 의 구도가 아니고
세계(대적자, 카운터워치) [ 관남충 vs 클리포트마왕 ] 이라고 볼수잇음
카운터워치와 대적자의 존재는
관남충과 클리포트마왕들보다
더 상위 차원의 존재와 시스템이 존재한다는 암시지
구도자 왈 세계가 대적자를 만들정도도 되지 못했다 하는데
관남충이 그걸 하기싫어서 안했을까? 못햇다고봄 대적자 역시 관남충의 권한 밖의 일인거임
관남충도 대적자를 중요하게 생각하기때문에 구도자가 달라고한 용혈드링킹으로 가챠시도를 해봤던거고
이는 시사하는바가 있는데
인류, 마왕 말고 "신"의 존재가 있을수 있다는 것임

사실 침식현상을 일으키는건 그 신이라면?
관남충과 마왕들은 오순도순 손잡고 신과 싸우는게 나중 스토리라면?
그게 클리포트의 나무에서 추구하는 뱀의길, 인간이 신의되는 길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