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회사선배랑
어떤 여자 고객 응대했는데
뭐 차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그 여자가 자기는 비건중에서도 뭔 클래스라면서
동물성 기름 들어간것도 안먹는다 어쩌고 얘기했는데
같이 듣던 선배가
"하하 그래요?"
하니까 갑자기 급정색하면서
"지금 저 비건이라고 비웃으신건가요?"
하더니 그때부터 완전 게거품 물면서 무슨말을 해도 안통하는거보고
와 진짜 정신병자구나... 싶었었다
업무상 회사선배랑
어떤 여자 고객 응대했는데
뭐 차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그 여자가 자기는 비건중에서도 뭔 클래스라면서
동물성 기름 들어간것도 안먹는다 어쩌고 얘기했는데
같이 듣던 선배가
"하하 그래요?"
하니까 갑자기 급정색하면서
"지금 저 비건이라고 비웃으신건가요?"
하더니 그때부터 완전 게거품 물면서 무슨말을 해도 안통하는거보고
와 진짜 정신병자구나... 싶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