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아닌데

같이 동거하는 여자친구가 비건이라 맞춰준다고 함

가끔씩 몰래 나가서 고기 졸라 먹는다고 웃음

채식 시작하고 체중줄어서 중량도 줄었다고 슬퍼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