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모든게 끝낫구나 하고 허탈해하다가
팔아파서 딸도 못치고 그냥 조용히 잠들었는데
배아파서 똥싸면서 습관처럼 카사챈 켜서 보니까 잠들고 얼마 안되서 공지가 떴네
1.5 좆뉴비 입장에선 사료가 반갑긴하지만 정작 장기적으로 손해보는 구조가 성립되서 슬프다...
처음부터 의도했던 대로 갈라치기하고 소모 재화 조정한게 아닌가 의심이 되는데 앞으로 불만사항 생겨도 지금 정도로 불타지 않으면 눈하나 깜짝 안할거라는게 더 좆같음
대체 앞으로 무슨 일들이 생길까
생각만 해도 한숨이 먼저 나오는데 미련없이 털고 갈 수가 없어서 슬프다
게임 맘에 드는거 하나 찾기가 요즘 하늘에 별따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