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픈 초반에 있던 드랍률이나 sr함선 선택권 그런거는 넘기고
애초에 카사는 오픈부터 좀 이상한 게임이었음 코레류 게임으로 나왔지만
미소녀 게임치고는 여캐가 없었고 여캐들도 대부분 일러가 별로였음
그러니까 어중간하게 게임을 잡아두고 유저 취향 어느 한쪽도 잡지 못한게 2.0 이전임
캐릭터에 애정을 줄만한 요소가 적었고 스토리도 지금처럼 와 좋다 이런것도 아니었음 왜냐면 스토리도 적었거든
사장이라는 놈이 맨날 뒤에서 흑막처럼 나와서 인과율이니 뭐니 중2적 표현만 나왔으니까
그리고 일섭에서 캐릭터 성우 궁금해 하니까 이건또 칼같이 추가해 주더라고 우리가 해달라고 할때는 그런거 없었는데 이것도 우연이지?
그러고 나서 사건이 정말 많이 터짐 김철수 가족 타노스된거랑 대사 보이스 제거한거 힐데 발렌타인 스킨 대사 제거 같은거
심지어 이거 삭제하고 나서 나중에 변명할떄 역삼동 주민회가 나올떄 홍일점 캐릭이랑 연결시켜줄거고 보이스도 돌려놓겠다라고 했었음
물론 1년 넘은 지금 역삼동 주민회는 나온적이 없고 보이스는 일섭에서 개그캐로 인기가 좀 보이니까 보이스를 추가했지 이걸 한섭에서
1년넘게 말나와도 해준적이 없는 캐릭터를 일섭에서 인기가 있으니까 보이스를 추가한건 우연인거임 아무튼 우연임
이후에 뭐 이벤트 재화랑 채용권을 써서 가챠를 해야하는 창렬했던 크로스로드 이벤트도 있었고
만우절때 슈퍼 레어 스테이크 사건
그이후에 바로터진 의복교환권 원래 이패치 이전에 카사 스킨은 쿼츠 아니면 이벤트나 출첵에서 주는 의복교환권으로 스킨을 구매가능했음
이패치로 주화로 스킨을 사야했음 그런데 의복교환권을 현질로 산 사람들은 의복 교환권을 뭘로 환급 받았냐면 쿼츠로 받았음
이패치랑 같이한게 초월 시스템 이게 작년 4월에 패치한거임
그이후에 포드 리콜같은거
그리고 대망의 2.0 이것도 자세한 내용은 공개 안하고 있다가 패치 전날 되니까 그냥 통보하고 강행한 패치임 여기서 많은 유저들이 갈갈 꼬접으로 가버렸고 남은유저들은 니들이 언제 망하나보자 하면서 침식체가 되었음
그러고 나서 기채권 등장과 각성 힐데 이지수 빙고 등장이었음 그떄도 이럴꺼면 왜 채용권 죽였냐는 소리가 많이 나왔었지
그다음에 바로 욕먹은건 각힐데 나오고 얼마 안있어서 바로 각미나가 나왔었음 스토리도 문제가 많았는데 농담이 아니라 요약하면
옷 갈아입고 각성함 대사는 오래되서 대사는 기억이 안나는데 사장님이 미나양한테 주라고한 옷이에요 하고 옷갈아입고 각성함 그게 각성 스토리였음
이후에 장비좀 맞춘사람들 머리를 후려패던 세트옵션 나오고
그다음에 수시채용 확챠 문제로 민심 안좋아지니까 꺠스통 대폭발이라는 채널에 나와서 인터뷰 같은거 했었음
이후에 300일 패치 각유빈으로 육개장좀 먹다가 이 기점으로 1주년까지는 좀 그래도 괜찮았음
이후에는 뭐 다들 아는 이터니움 관련 패치, 업피라, 법인카드, 각에이미, 길티기어, 전용장비, 잠수함 패치, 광피감
각시윤이후에 한달 좀 넘는 없뎃 재무장 통보 패치 강행
지금 2주년도 안된 카사 이야기 최대한 요약한거
이게 게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