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20년정도 법규제 밖에 있었음

  유저들이 그래도 한국게임이라고 쉴드치고 법개정하면 문화탄압이라고 내버렸뒀음


  그상황에서 20대때부터 게임게임사에서 성장한 이들이 주도하는 시대가 온것임


   내가 가장크게 유저가 변한것이 소전출시부터였음 게임사가 저렇게하면 돈버냐는 이야기 나오면서 서서히 바뀌고 라오나오면서 인식바뀜


   유저도 사람이다라는것을 라오에서 느낀것임

  그후로 미친듯이 터지고 있음


  이거 유저인식과 게임사의 인식자체가 극과극으로 가고 있음


  20년가까이 유저에게 갑질하고 법밖에서 극단적으로 이득을 추구하는 시스템 끝판속에서 게임개발자로 성장한세대가 개발자 핵심이되었고 유저들은 우리도 사람이다라는걸로 바뀌면서 충돌하고 있다고봄


가장 좋은거 정부랑 국회가 법의 테두리안으로 게임을 넣어서 정상화 시켜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