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이랑 같이 할 게임 찾다가 우연히 pv보고 시작하게 됐음
정작 지인은 몇달 전에 몸이 안 좋아져서 입원하느라 강제카바하고 나만 남음...
다시 건강해져서 같이 했으면 좋겠다
빈 자리가 너무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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