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던겜 접고 그랑사가 출시 기다리는 동안만 에픽세븐 찍먹 해봐야지 하다가
에픽은 찍먹해본 결과 퀄은 좋고 잘만든 겜이긴 한데 턴제겜은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듬
뭔가 신선한걸 찾다보니까 막 오픈한 카사가 눈에 들어와서 설치하고 찍먹하는데 프롤로그에 나온 이수연스트라이크에 마음을 뺏김
정작 해보려던 그랑사가는 설치도 안해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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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신선한걸 찾다보니까 막 오픈한 카사가 눈에 들어와서 설치하고 찍먹하는데 프롤로그에 나온 이수연스트라이크에 마음을 뺏김
정작 해보려던 그랑사가는 설치도 안해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