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근무서다가 아아아악!! 하는 소리 들리면 진자 ㅈㄴ 놀람
나중에 짬먹으면 그려러니 하는데 진짜 처음들으면 누구 죽으면서 내는 멱따는 소리같은게 들림.

ㄹㅇ 사수 선임은 자고있고 나혼자 벌벌 떨면서 지통실에 전화했다가 쿠사리먹은거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