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저 요망한년 남편 가랑이에 코 박고 숨 크게 들이쉬고서 눈에 하트 띄운 채로 "오늘따라 우리 자기 자지가 더 늠름하네에♡" 이러고서 오늘은 자기가 직접 씻겨준다고 등에 비누칠 해주는데 젖통으로 등 문질러주면서 "이걸로 우리 자기가 힘이 난다면야♡" 이러면서 시선은 카붕쿤 어께 넘어 자지에 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