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가 빠진 빌드업이 조금씩 들어가고 설정 오류에 마지막에 오로치의 찌질하고 허무한 최후까지 참 실망이 큽니다
여운이 길게 남는 느낌도 아니고
차라리 오로치 봉인시키지 말고 세라펠처럼 후일 도모하는 빌드업으로 빠졌으면 나았을듯
캐릭 위엄도 살고
남는 분량은 하야미쪽 가문이랑 마사키쪽에 스토리 더 집중할 수 있었을듯
마사키는 치나츠 살리려고 아버지가 대신 죽은 점으로 갈등 전개와 해소
하야미 가문은 부모 자식 상봉의 감동과 진실 규명으로 인한 명예 회복
그게 더 여운이 남을텐데 급전개 마왕 레이드 꼴 나버리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