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으로 인해
배불뚝이 탈모가 있는 박원순같은 남자랑 결혼해서
허니문을 보내게 될 치나츠

머리로는 받아들이지만 가슴은 받아들이지 못하는
언니를 보고 결심을 하는 치후유

j 원순한테 가서 처녀막 인증하면서 언니 대신 나를 따먹어라 라고 딜을 보고
그걸 수락하는 배불뚝이가 무한 조교해서 출산휴가로 호위무사 내려놓는 치나츠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