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뭔가 아빠랑 딸만이 몇광년떨어져있어도 서로를 향한 메세지를 눈치채는게 뭔가 감동적임...



그에 못지 않은 수억년의 나이차이 를 초월한 딸램과 카붕이들..



사실 딸램과 놀아주기 x 

치매걸린 깡통 할머니 간병하기가 맞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