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유저들이 외전편입 그렇게 부르짖던 이유가 뭐였노
리벳 민우같은 이벤트 종속캐 파밍도 크지만
카운터사이드 장점 중 하나인 스토리를 게임 내에서 경험하고 싶어서잖음
소모속도 조절한다고 블루프린트 넣은거 일단 여기선 어떻게 이해한다 치고
오르카랑 존메 외전 정도는 진행도에 따라 클리어 보상, 업적이나 신규 이벤트, 인스턴트 퀘스트(지급되는 쿼츠로 블루프린트 사면 보상으로 블루프린트 획득) 같은 방식으로 한번에 쫙 밀 수 있는 양의 블루프린트를 얻을 수 있도록 해서
적어도 외전 챙겨보려는 의지가 있는 유저라면 5지에서 오르카 나올때 뽕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가 되면 좋겠음
4기동까지 되면 더 좋겠지만 일단 외전 시스템 바뀌기 전 같이 오르카랑 존메 정도는 그렇게 해줄만 하지 않냐
이거 안보면 5지 오르카 감정선이나 존메 형 떡밥, 시즌2 소대이름의 감동같은것도 다 날려버리게 되기도 하고
스토리 평가 좋은 외전이니까 마중물 삼아서 한번 보게 만들면 다른 외전도 궁금해져갖고 블루프린트 질러서 보게 될 수도 있음